본문 바로가기

Business/Start Up

스타트업 생존기 - 시작 전 (아이디어 & 역량 & 실행력)

반응형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며, 현재 저도
죽어라 열심히 스타트업에서 생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실행하기 전에 먼저 어떤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것인지와 그에 걸맞는 역량이 최소 어느정도
보유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시킬 의지가 있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주변 대표님들과 술한잔 하면서 조언을 청할때 "대표자의 의지" 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을 제일 많이 들었었다.

※ 아이디어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끊임없는 고찰이 필요한 것 같다. 정말로 아직도 나도 통찰력이 부족하단 생각을 많이하며,
자주 생각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이것은... 솔직히 생존에 성공하여 안정화에 진입할때까지는
뭐라 말을 하기가 너무 어렵다.

※ 역량
역량은.. 정말로..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다. IT 회사 기준에 비추어서, 아니 모든 업종에 대비해서 특히나 대표자가
역량을 보유해야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나도 제일 경계하는 것이지만 사람이 제일
중요하지만 사업이나 업무가 사람들에게 의존성이 걸린다는 것은 정말로 위험하고 조심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역량은 관리만으로 해결되지는 않고, 열정과 의지와 인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현재 나도 지속적으로 행정/기획/디자인/개발/영업까지 정신없이 하고 있으며.. 아무래도 역량은 상황에 맞게 의지가
강하면 생겨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때로는 의지와 실행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 실행력
정말로 중요하다. "실행력" 이란 ... 팩트만 얘기하자면 아이디어로 추억속에 묻히느냐. 아니면 현실화되어 세상에 나와
사업화가 되느냐를 결정하는 것이란 생각이다.
그리고 매순간순간이 실행와 결정과 의지에 기로에 놓이게 된다. 스타트업의 장점은 이것을 빨리 진행하고 회수할 수도
있으나 정신적이나 체력 문제에 부딪힐때도 있다. 이 의지와 실행력에 대비해 컨디션 관리도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종합적으로 아이디어야 개개인마다 달라 뭐라 디테일하게 언급할 수 는 없지만.. 대표자가 핵심기술이나 역량을
보유한다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 만일 대표자가 천부적인 영업능력과 사업수완이 있다면 얘기가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스타트업 대표들이 그런 케이스는 많이 없는것 같다. 현장에서 부딪혀가며 배워나가는 과정이
제일 큰 것 같다. 이에 대비해 실행을 하기 위해서는 뒤로 돌아서 "역량" 이 정말 중요해서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가도록
매일 노력을 해야하는 것 같다.

현재 나도 그 동안 VB / ASP (Classic ASP) / ASP.NET / PHP / Java 등등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해보았으나, 오로지
생산성만 보며 현재는 모든 프로젝트를 Node.js / Vue 로만 진행하고 있다. 나름 10년 이상의 개발경험으로 생산성과
속도는 자신하고 있었으나 자바스크립트 진영의 생산성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개발외에도 행정/운영 등
해야할 업무들이 너무나 많은데도 개발을 병행해서 하자면... 정말로 쉽지가 않다..

그래서 초반에 시간이 생명인 경우에 stackshare.io/ 같은 곳에서 많은 회사들이 갖추고 있는 스택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우버와 에어비엔비의 Stack

처음에 이걸 보고 많이 참고를 해서 지금도 우리도 위에처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약소하지만 스택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초반에 이런거에 너무 신경쓰면 업무시간이 부족하므로 규모와 팀 성향에 맞게 빠르게 선정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이런 거 결정할때도 논쟁소지가 있다.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다른 부분도 많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팀 규모/업무&프로젝트 성향에 맞추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이번 포스트는 한줄요약이 될 것 같다. "제목" 으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