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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디버그 android debug 출처 : http://blog.naver.com/goodhorror/80101602787 프로그램이 죽는 경우 기본적인 디버깅 방법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정리를 합니다. 프로그램이 죽어서 Q&A 게시판에 글을 남기실때 이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질문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경우라 하면 먼저 위와 같은 에러 메시지(Sorry! The application XXXX (process com.xxx.xxx.xxx) has stopped unexpectedly. Please try again. Force close)가 화면에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경우 디버깅 화면의 LogCat 메시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로그캣이 뭔지 모르신다면 먼저프로젝트 실행과 디버깅 그리고 ..
BOOK - NHN, 네이버 개발 운영 노하우 책 출간 [NHN은 이렇게 한다 ] NHN은 이렇게 한다 소개 소프트웨어 품질이란 무엇인가? 오류 없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가? 끊임없이 변하는 기획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 생산성은 측정하지 못하면 개선하지 못하는가? 이런 질문에 대해 NHN에서는 어떤 고민을 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려는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 그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목차 01장NHN과 소프트웨어 품질 - 소프트웨어 개발의 특징과 오해 - NHN의 QP 이야기 02장효과적인 명세 작성 - 바벨탑과 언어의 분열 - 예제를 이용한 명세 작성 기법 - 명세 작성 워크숍 - 자동화 도구 적용 03장단계적 빌드 - 도입하기까지 - 단계적 빌드 프로세스 - 단계적 빌드에 필요한 것 - CI 서버가 보여주는 프로젝트 운영 ..
NHN, 오버추어와 결별..`독자 검색광고` 길 간다(상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Microsoft Web Site Spark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여자 운동선수가 남자 알면 망한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437364.html 지소연을 통해본 한국 여자스포츠 » 지소연 “지금 무슨 얘기합니까? 선수들이 남자를 알면 그 순간부터 망합니다. 미팅을 하라구요?” 7월11일 축구스타 지소연(19·한양여대)을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간 충북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 숙박시설지구의 한 모텔 입구에서 만난 고교 여자축구팀 감독의 도발적인 발언이다. 지소연과의 인터뷰 내용 가운데 “남자친구는 있니? 미팅도 하구 그래야지”라고 말한게 발단이었다. 모텔에서 함께 합숙하던 이 고교 감독이 지나가다가 인터뷰를 듣고 막무가내로 개입했다. “아니, 어디서 왔어요? 왜 선수들한테 그런 식으로 물어봐요. 이따 운동나가야 하는데 자꾸 그러면 스트레스 받아요”라며..
syntaxhighlighter를 tistory에 설치 하는 방법 출처 : http://gyuha.tistory.com/193 syntaxhighlighter를 tistory에 설치 하는 방법 syntaxhighter란 홈페이지에 있는 소스코드를 아래와 같이 색상으로 구문 강조를 해 주는 기능 입니다. 1.#include 2.int main( int argc, const char* argv[] ) 3.{ 4.printf( "\nHello World\n\n" ); 5.} 우선 아래 주소에 가서 현재 최신 버전인 SyntaxHighlighter_1.5.1.rar를 다운 받습니다. http://code.google.com/p/syntaxhighlighter/ 가기도 귀찮으신 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 SyntaxHighlighter_1.5.1...
최첨단 네티즌 브라우저는 10년전 버전, 왜?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8270121&portal=001_00001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은 아직도 IE6에 최적화돼 있어요. 섣불리 IE8 썼다가 중요한 업무 망친 기억이 있어요. 그냥 IE6 쓰세요.” 국내 대표 포털의 묻고 답하는 코너에 자주 올라오는 글이다. 새로 나오는 IT기기에 열광하는 국내 네티즌이지만 유독 인터넷 브라우저만은 10년 전 버전을 고집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16일 IE9 베타버전까지 출시하기로 했으나 한국은 2001년 출시된 IE6가 여전히 대세다. MS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IE6 사용률은 OECD 국가 중 1위다.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국내 네티즌의 39.1%는 출..
웹은 죽지 않았다, ‘아직’은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37161 “웹은 죽었다”. ‘인터넷에서 작은 수요들이 합쳐 큰 시장을 이루고’, 그것이 아마존 등 소위 웹 2.0 기업의 성공을 도왔다는 ‘롱테일’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 그는 자신이 편집장으로 있는 ‘와이어드’에 지난 8월 17일 위와 같은 도발적 제목의 글을 실었다. 해당 글은 그 제목의 선정성 만큼이나 발표되자 마자 미국 언론계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국내 언론도 이를 소개한 바 있다. 웹이 죽었다는 근거는 1990년대 들어 웹 브라우저 붐을 타고 급상승하던 웹의 트래픽이 2000년대를 지나면서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해 2010년에는 약 23%를 기록한다는 것이다. 개방적이고 평등한 웹이 이제는 모바일, 태블릿 PC 혁명으로 성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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